우리 협회에 대하여
동중부 지역 한인회를 연결하고, 한인사회의 안전·권익·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공식 연합 플랫폼입니다.
자세히 보기 →미주동중부한인회연합회는 워싱턴 D.C.·버지니아·메릴랜드·타이드워터. 피터스버거.리치몬드.페니쉴라 권역의 한인회를 연결해, 한인사회가 더 안전하고 단단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연합 플랫폼입니다.
린다 한을 중심으로 한 리더십은 “연합은 이름이 아니라 실행”이라는 원칙 아래, 복잡한 현안을 빠르게 정리하고 각 한인회의 역량이 하나로 합쳐지도록 현장형 협력을 만들어 갑니다. 지역 한인회의 목소리가 하나로 모일 때, 한인사회는 더 큰 신뢰와 영향력을 갖게 됩니다.
미주동중부한인회연합회는 단체가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잇는 협력의 구조입니다. 동중부 한인사회가 더 넓게 연결되고 더 크게 성장하는 내일을 설계합니다.
지역 한인회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해 정보·자원·인력을 유기적으로 연결합니다.
한인사회의 안전, 생활, 법·제도 이슈에 대해 책임감 있게 대응합니다.
청년 참여 확대, 교육·멘토링·커뮤니티 프로그램을 활성화합니다.
절차와 소통을 중시하고, 신뢰 기반의 지속 가능한 연합 구조를 지향합니다.
동포 여러분, 우리가 살아가는 동중부 지역—워싱턴 D.C., 버지니아, 메릴랜드, 웨스트버지니아—는 다양한 문화와 기회가 공존하는 곳입니다. 동시에, 이민 1세대의 삶의 애환부터 2세·3세의 정체성과 진로, 소상공인의 어려움, 어르신 돌봄과 안전, 그리고 지역사회와의 소통까지—우리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도 많습니다.
저는 연합의 기준을 ‘소통’에서 ‘실행’으로 바꾸겠습니다. 회의로 끝나는 연합이 아니라, 현장에서 체감되는 연합을 만들겠습니다. 각 한인회가 필요로 하는 지원을 먼저 듣고, 그 요구를 해결하는 협력 체계를 만들겠습니다.
또한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으로 신뢰를 세우겠습니다. 운영은 투명해야 하고, 절차는 공정해야 하며, 결과는 공유되어야 합니다. 누구나 연합회의 방향과 활동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보고와 공개 소통을 이어가겠습니다.
차세대와 함께 미래를 만드는 일도 중요합니다. 청년들이 도움을 받는 대상이 아니라, 함께 이끄는 주체가 되도록 문을 열고, 멘토링과 참여 기회를 확대하겠습니다.
동포 여러분, 함께 걸으면 길이 됩니다.
미주동중부한인회연합회를 대표하며, 대내외 협력과 전체 운영 방향을 이끄는 제8대 회장입니다.
회장단 지원과 재무 업무를 총괄하며, 조직 운영의 균형과 실행력을 함께 담당합니다.
실무 운영과 대내외 행정 업무를 총괄하며, 조직의 실행 체계를 뒷받침합니다.
3월 21일(토) 오후 4시, 버지니아 애난데일 개최 — CPA·재정 전문가 강의, 네트워킹 및 저녁식사 제공
세대 교체와 정치력 신장 강조… “1.5세·2세 잇는 튼튼한 가교 될 것”
지난 17일 임시총회 및 취임식 성료… 화합과 발전 다짐하며 제8대 집행부 출범
행사, 협력, 지역 한인회 네트워크, 기타 공식 문의를 남겨 주시면 확인 후 안내드리겠습니다.
아래 양식을 작성해 주시면 접수 후 확인하여 연락드리겠습니다.